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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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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이전, 설치 전문기술팀과 제휴
모든 브랜드와 제조사양을 정확하게 알고 이전, 설치 시공
사용되는 자제는 KS 품질마크를 획득한 정품만 사용
   
 
1차 시공된 동파이프는 연성에서 강성으로의 성질변화가 있기때문에 가급적 재사용을 하지 않는편이 좋습니다.
  이미 1차 시공된(강성이 된) 동파이프로 휨작업을 다시 할 경우 동파이프의 구경이 좁아지거나 균열이 생길 수 있
  으며, 이러한 경우 냉방능력의 저하뿐 아니라 에어컨의 심장부인 실외기 콤프레셔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님의 요청에 의한 배관 재사용으로 인하여 발생한 고장에 대해서 당사에서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에어컨을 비전문가에게 의뢰하거나 고객님이 스스로 설치하실 경우 경우 처음 설치비가 들지 않아서 비용이 절감될
  지도 모르나 기본료 이외에 추가비용이 더 많이 드는 에어컨설치서비스 가격구조의 특성상 훨씬 더 많은 추가비용
  이 지출될 수 있음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가스 보충은, 에어컨 설치 후 게이지로 압력측정을 한 후 누설된 만큼의 양을 보충하거나 완충을 해야 하는데, 에어컨 가스보충일반적으로 전문가에게 의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류는 배관이나 다른 어떤 특정한 곳에 들어 가면 양을 제대로 맞출 수가 있지만, 이 냉매라는 물질은 일종의 가스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압을 마출 수가 없습니다. 제대로 맞추기 위해서는 일단은 배관을 진공 상태로 해준 후, 진공상태 m당 어느정도 시간동안 배관 안에 아무것도 없는, 즉 공기도 없는 진공 상태로 잡아 준 후에 냉매를 저울질 하면서 보충을 하게 됩니다.


에어컨이 실제로 사용되는 시기, 즉 여름 직전의 6월 ~ 7월 정도가 제일 적당합니다. 냉매는 외부 기온의 영향을 받아 팽창과 수축을 하기 때문에 겨울에 넣다 보면 잘 들어가지도 않지만, 실제로 여름에 사용하면서 정확히 맞추는 것처럼 적정량이 충진되진 않습니다. 더구나 여름까지 본인이 예상하지 못했던 사고( 예를 들어 가스가 아주 조금씩 새는 것은 완벽한 검사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일정시간이 지나야 파악이 됩니다.)가 생기면 사용 할 때 또 넣어야 합니다. 에어컨가스는 기본적으로 배관의 연결부위에 누설이 전혀 없으면 5년 이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사를 자주 하시게 되면 가스를 모으는 과정 또는 분리 과정에서 에어컨가스의 손실을 발생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에어컨가스보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 설치 후 게이지로 압력측정을 한 후 누설된 만큼의 양을 보충하거나 완충을 해주셔야 하는데,에어컨 가스보충일반적으로 전문가에게 의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 가스를 너무 적게 주입하면 증발기의 마지막 부분까지 포화로 가득 차지 못하고, 증발기 내부에서부터 가스가 과열하게 되어, 증발기 후반 부분은 과열 가스가 차 있게 되는데, 이 부분은 증발기의 역할을 못하게 되므로, 이 냉방기의 냉동 능력은 당연히 설계된 5톤에서 크게 모자라게 됩니다. 또, 가령 과열도가 10도 라면, 5도 때 보다, 기체 냉매의 부피가 늘어나므로, 압축기가 순환 시키는 냉매의 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어, 전체 냉동 능력은 더 저하됩니다. 압축기가 더 높은 온도에서 운전을 하게 되어, 압축기 모타의 효율도 떨어지게 됩니다.


제품사양 평수 가격 비고
10평 이하 40,000 *완충시 기본가격에
   2만원 추가
10평 이상 50,000
40평 이하 60,000
40평 이상 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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